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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장준환 감독 신작,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 外
씨네21 취재팀 사진 백종헌 2017-02-03

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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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앤뉴(BRAVO&NEW) 법인을 신설해 국제스포츠대회 중계권 배급과 스포츠선수 매니지먼트 등 스포츠사업을 시작한다. 박인비, 유소연, 허미정, 이승현, 백규정, 오지현, 김태우 등 골프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승훈 선수를 영입했다.

우정필름

장준환 감독의 신작 <1987>(가제,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상반기 중 크랭크인한다. 한국 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1987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하려 한 공안경찰로 김윤석이, 사건 담당 검사로 하정우가, 이 사건과 6월항쟁에 휘말린다. 학생으로 강동원김태리가 출연한다.

JK필름

<역린>(2014)의 각본을 쓴 최성현 감독의 입봉작 <그것만이 내 세상>에 이병헌박정민이 캐스팅됐다. 한물간 복싱 선수 형(이병헌)과 지체장애가 있지만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동생(박정민)이 엄마를 통해 화해하는 휴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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