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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 '모가디슈' 한국영화평론협회상 4관왕,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수상자 발표
씨네21 취재팀 2021-10-29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자산어보>가 작품상, 남우주연상(설경구), 각본상(김세겸), 국제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을, <모가디슈>가 감독상(류승완), 남우조연상(허준호), 촬영상(최영환), 음악상(방준석)을 받으며 4개 부문씩 휩쓸었다.

<세자매>의 배우 문소리, 김선영은 각각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가져갔다.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또한 단편경쟁 부문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신설된 단편감독주간 ‘8인의 큐레이션’을 통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상영된 37편의 작품 중에서 강지숙 감독의 <창문 너머에>가 올해의 작품상과 올해의 촬영상을 수상했다. 이상민 감독의 <돌림총>은 심사위원 특별상, 올해의 남자배우상, 관객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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