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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Kim Myunggon)

1952-12-03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8

/

네티즌7.6

기본정보

코멘트 (1)

  • 김기천

    김명곤 선배는 나를 <서편제>에 출연하게끔 소개시켜준 것도 그렇고, 요즘 말로 나에게 ‘멘토’다. 정말로 그 사람이 없었으면 지금의 내가 있었을까, 할 정도로 가장 고마운 사람이다. 배우이지만 연출가로서도 대단한 사람이다 - 889호, mix&talk, [김기천] 나를 키운 건 8할이 모멸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