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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Proof of Innocence

2015 한국 15세 관람가

범죄, 드라마 상영시간 : 120분

개봉일 : 2016-06-16 누적관객 : 16,757명

감독 : 권종관

출연 : 김명민(최필재) 김상호(권순태) more

  • 씨네215.00
  • 네티즌5.33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
갑질하는 금수저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브로커 ‘필재’(김명민).
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신이 내린 브로커’로 불리는 그와
브로커 모시며 일하는 변호사 ‘판수’(성동일)에게
어느 날,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대해제철 며느리 죽인 놈이네. 이런 사건은 근처에도 가면 안돼”
세간을 뒤흔든 인천의 재벌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범인 ‘순태’(김상호)는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고,
사건 브로커 ‘필재’는 점점 커지는 사건의 배후가 있음을 직감한다.

권력과 돈으로 살인까지 덮어버린 재벌가의 만행을 밝히기 위해
브로커 ‘필재’와 변호사 ‘판수’ 아재콤비가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특.별.수.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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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56)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5
    김수빈악의 능력에 몇 제곱을 붙인 거야
  • 5
    정지혜너무 많이 본 것들이 너무 쉽게 되살아나는
  • 5
    허남웅웃겼다가 울렸다가 딱 예상한 그만큼
제작 노트
ABOUT MOVIE 1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문제적 브로커’에게
도착한 특별한 편지!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사이다 같은 영화 탄생 예고!
2016년 5월, 유쾌한 범죄수사 영화가 찾아온다!

2016년 5월,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 수사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관객을 찾아 온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브로커 '필재'가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를 받은 뒤, 세상을 뒤흔들었던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이다. ‘돈 따라 움직인다’라는 영업철칙을 가지고 있는, 언제나 사건 수임이 끊이지 않는 변호사 사무실 브로커 ‘필재’에게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날아들고, 돈보다 더 구린내를 맡은 ‘필재’는 이른바 ‘재벌가 며느리 살인사건’의 전모를 파헤친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재벌가 며느리 살인사건’이라는 스릴 넘치고 묵직한 이야기에, '싸가지도 실력도 최고'인 브로커라는 재기발랄한 캐릭터 설정과 유쾌하고 통쾌한 스토리 라인을 더했다. 재벌가 뒤에 숨겨진 이면을 유쾌한 톤으로 풀어내며 기존 범죄 수사 장르에 유머러스함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

‘돈이 곧 권력인 세상’에 정면으로 맞서며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뻥 뚫어줄 사이다 같은 영화라는 것도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매력적인 지점이다. 철저히 영업철칙에 따라 움직이는 브로커 ‘필재’가 돈과 권력을 상징하는 거대 재벌가를 상대로 선사하는 유쾌한 반격은 관객들에게 통쾌하고 짜릿한 쾌감을 줄 것이다.

ABOUT MOVIE 2

연기본좌 김명민,
이번엔 ‘싸가지도 실력도 최고인, 신이 내린 브로커’다!
믿고 보는 배우 김명민의 색다른 연기 도전!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배우로 손꼽히는 김명민이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에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전문직 전문 배우’라 불릴 만큼 다양한 직업을 소화한 김명민. 이번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아닌, 변호사 사무실 브로커 ‘필재’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드라마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드라마의 제왕], 최근 종영한 [육룡이 나르샤],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연가시>, <내 사랑 내 곁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신뢰 가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캐릭터를 탄생 시킨 김명민은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에서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싸가지도 실력도 최고인 브로커’라는 직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그 누구보다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어낼 것이다.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부터 박혁권, 김뢰하, 그리고 김향기까지!
충무로 연기파 배우와 명품 아역배우 총출동!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에는 국내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김상호와 성동일, 김영애부터 박혁권과 김뢰하, 그리고 김향기까지 신구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조연을 막론하고 특색 있는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김상호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택시기사 ‘권순태’ 역을 맡았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실감나는 생활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성동일은 브로커 ‘필재’를 모시는 변호사 ‘판수’ 역을 맡아 특유의 맛깔 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여배우 김영애는 인천을 장악한 거대 기업 대해제철의 실세 ‘여사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을 예고한다. 이 밖에도 충무로 신스틸러 박혁권과 김뢰하,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을 지닌 아역배우 김향기 등이 출연한다.

ABOUT MOVIE 3

전직 모범 경찰 출신 ‘브로커’&브로커 모시는 ‘변호사’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특별한 케미!
인천을 지배하는 거대권력 대해제철의 실세 ‘여사님’
브로커VS거대권력의 숨막히는 대결!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범죄 수사물에 유쾌함을 더하며 색다른 맛을 줌과 동시에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숨막히는 대결을 펼친다.

가장 특별한 캐릭터는 변호사 사무실 브로커 ‘필재’와 그런 브로커를 모시는 사무장 ‘판수’다. ‘필재’는 한때 모범 경찰로 신문에 날만큼 유명했지만, 현재는 뛰어난 실력으로 사건수임이 끊이지 않는 ‘신이 내린 브로커’로 통한다. ‘판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변호사 사무실의 브로커 ‘필재’를 모시는 변호사로,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을 파헤치려는 ‘필재’를 만류하면서도 그 누구보다 ‘필재’를 도우며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한다.

‘필재’와 ‘판수’에 대적하는 인물은 인천을 지배하는 대기업 대해제철의 실세 ‘여사님’이다. 우아한 자태와 인자한 미소로 인천 지역의 존경과 신뢰를 한 몸에 받지만, 이면에는 누구보다 잔인하고, 돈이 곧 권력이라는 생각이 뼛속 깊이 박혀 있는 이중적인 인물. 온갖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이른바 ‘대해제철 장학생’이라는 명목 하에 정재계 인사들을 손바닥에 놓고 주무르기도 한다.

이들은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이라는 한 가지 사건을 두고 숨막히는 대결을 펼칠 예정. 대해제철이라는 거대한 권력을 쥔 ‘여사님’이 목숨을 걸고 집요한 성격으로 파고드는 브로커 ‘필재’를 과연 막을 수 있을지, 브로커와 거대권력의 특별한 싸움은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에서 기대되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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