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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카 액션의 마지막 질주에 올라타라,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조현나 2023-05-09

‘돔 패밀리’의 마지막 질주가 시작된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10번째 영화이자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한 시리즈의 서사를 마무리 짓는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번에 합류한 루이 르테리에 감독은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타이탄> <인크레더블 헐크> 등의 연출자로 <분노의 질주> 특유의 템포를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스티븐 F. 윈돈 촬영감독, 얀 롤프스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의 제작진과 빈 디젤,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스, 존 시나, 성 강과 같은 기존 배우들의 라인업은 동일하지만 새로운 빌런과 인물들이 등장해 극을 환기할 예정이다. 신작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준비했다. 전세계 최초로 5월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 관한 정보를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보았다.

* 이어지는 기사에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미리보기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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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유니버설 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