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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다 영국!
씨네21 취재팀 2006-12-11

미국인 기네스 팰트로의 ‘미국 폄하 발언’으로 온 미국이 분노에 휩싸였다. LA 출신인 그가 지난주 한 포르투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미국식 사고방식과 별로 맞지 않다. 영국인은 미국인보다 훨씬 더 교양있고 지적이다. 나는 영국식 삶의 방식을 사랑한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심한 반발을 사고 있다. 격분한 한 미국인은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미국인 하지 마라”라고 일갈했다는데, 이미 영국인으로서의 삶을 즐기고 있는 팰트로에겐 하나 마나한 얘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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