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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뉴스] 부지영 감독이 소개하는 <써니><체포왕>의 재미있는 사연 外
씨네21 취재팀 2011-05-03

<시선 너머>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부지영 감독이 같은 날 개봉하는 <써니>와 <체포왕>의 재미있는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써니>의 강형철 감독과 <체포왕>의 임찬익 감독은 제주 대기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랍니다. 한국영화계에는 제주도 출신 영화인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고 하는데요. 같은 고향 출신인 두 감독이 같은 날 영화를 개봉하는 건 쉽지 않은 우연이겠죠? @OPIOID80

이현승 감독은 자신의 연출작 <푸른 소금>의 주연배우이자 최근 유하 감독의 신작 <하울링>(가제)에 출연하는 송강호씨를 두고 “나 때문에 바다를 헤매더니 이번엔 유하 때문에 산속을 헤매고 있다”는 코멘트도 남겼는데요. 두 작품 모두 베일에 철저하게 가려진 만큼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의 입장에선 <푸른 소금>에 바다가, <하울링>에 숲속이 주요 장소로 등장한다는 점을 짐작해볼 수 있겠네요. @blueinu

5월12일 개봉하는 <오월愛>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광주민주항쟁의 의미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송희일 감독의 트위터에 따르면 김태일 감독은 <오월愛>의 광주를 시작으로 인도차이나, 팔레스타인을 경유하며 ‘세계 민중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흥미롭게도 프로젝트의 조연출 주로미씨가 김태일 감독님의 부인이고, 아들 김상구씨는 연출부로 일한다고 합니다. 이송희일 감독의 말대로 “한 가족이 꾸며가는 세계 민중사 다큐 프로젝트”가 되겠네요. @leesonghe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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