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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뉴스] 호이트 반 호이테마,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촬영 外
씨네21 취재팀 2016-02-22

톰 하디

-<스타워즈 에피소드8>가 빌런 캐스팅을 마치고 지난 2월15일 런던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베니치오 델 토로, 로라 던, 켈리 마리 트란이 새로운 빌런으로 합류했다. 영화는 2017년 12월 개봉예정이다.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인터스텔라>에 이어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덩케르크>의 촬영을 맡는다

=톰 하디(사진), 마크 라일런스, 케네스 브래너가 출연하며 제2차세계대전 중에 있었던 덩케르크지역의 영국 연합군 탈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오는 5월 촬영을 시작해 2017년 7월21일 공개된다.

-자비에 돌란의 신작 <존 F. 도노반의 죽음과 삶>에 내털리 포트먼, 니콜라스 홀트, 탠디 뉴튼이추가로 캐스팅됐다

=미국의 텔레비전 스타 도노반과 영국의 배우 루퍼트 터너가 지속적으로 편지를 주고받는 동안의 관계 변화를 그린다. 올봄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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