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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1954-08-14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2

/

네티즌7.5

| 수상내역 4

기본정보

  • 직업편집
  • 생년월일1954-08-14
  • 성별

소개

김상범, 김재범 형제는 함께 일한 감독이 절대 외도를 하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해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80편에 달하는 필모그래피를 자랑한다. 한 편의 영화가 관객을 만나기까지의 충실한 다리역할을 하는 것이면 충분하다는 그들. 두 사람의 영화에 대한 장인정신을 <부당거래>에서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방자전>(2010), <박쥐>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님은 먼곳에>(2008), <즐거운 인생> <스카우트>(2007),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사생결단>(2006), <왕의 남자> <혈의 누>(2005), <아는 여자>(2004), <올드보이> <황산벌>(2003), <집으로...> <복수는 나의 것>(2002), <엽기적인 그녀>(2001), <공동경비구역 JSA>(2000), <텔미썸딩>(1999), <미술관 옆 동물원>(1998)

관련동영상 (240)

코멘트 (8)

  • 김상범

    박찬욱 감독과는 <올드보이> 하기 전에도 가까운 사이였다. 십년 뒤에도 잊혀지지 않을 작품을 하자고 해서 시작한 게 <올드보이>다. - 904호, 스페셜2, 영화 장인들의 편지
  • 김상범

    나도 <올드보이> 작업이 신이 났다. 편집 작업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타성에 젖기 쉬운데 류 감독이 설정한 색감과 채도가 화면을 압도하니까 나도 최대한 남들과 다른 컷을 찾고, 다른 장면을 구사해보려고 했다. - 904호, 스페셜2, 영화 장인들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