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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48

2008-04-08 ~ 2008-04-15

틈새시장, 뚫어야 산다!

20대 중·후반 여성관객을 잡아야 한다는 게 한국영화시장에서 통용되는 제1의 진리. 하지만 처음부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나선 영화들도 있다. 10대 영화와 가족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TV영화, 수입 에로영화가 그 주인공. 혼자 극장을 찾기가 어려운 어린이, 극장 나들이를 가뭄에 콩나듯 하는 40∼50대를 주고객층으로 하는가 하면 케이블, 온라인 VOD, DVD 등으로 수익을 충당하는 이들의 밥벌이를 추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