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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Yoon Jemoon)

1970-00-00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1

/

네티즌7.6

기본정보

소개

수많은 작품들로 연극무대를 누비던 배우 윤제문은 2005년 <남극일기>와 <너는 내운명>에서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스크린으로까지 그 활동영역을 넓혔다. <비열한 거리>,<열혈남아>,<로망스>등 많은 영화에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여 <괴물><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등에서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감초 연기로 주목을 받아오다 <그림자 살인><차우><마더>등의 작품을 통해 주조연급 배우로 거듭난다. 2010년에는 그의 첫 주연 데뷔작 <이웃집 남자>가 개봉되기도 했다.

출연작

연극 <산넘어 개똥아>,<오구-죽음의 형식>,<햄릿>,<키스>,<청춘예찬>,<대대손손>,<물속에서 숨쉬는 자>,<하나도 없다>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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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 김상진

    (윤)제문이는 <귀신이 산다>(2004) 때 단역인 경찰 역으로 나온 적이 있다. 당시 제문이가 의욕이 넘쳐 열심히 준비해왔는데 내가 거기에다 대고 “정극할 거냐, 너 혼자만 살려고 하느냐, 원 톤으로 대사를 하라”고 요구했다. 그때 스트레스를 좀 받았을 거다. (웃음) - 1015호, 인터뷰, [김상진] 코미디로, 아주 끝까지
  • 윤제문

    평소 강우석 감독님과 작업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역할에 대한 욕심보다는 출연 자체에 의미를 두었다. - 900호, 커버스타, [윤제문] 못 말리는 막무가내